개인전”인연의 측”에 대해

모호한 개념·공간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분절하는 경계를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.
그것은 저쪽에 있던 것을 차방측으로 끌어들이고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고 세계를 획득하는 창조적인 프로세스입니다.
역설적으로 분절하는 경계를 만든 후 세계밖에 우리가 파악하지 못할 수도 있죠.
그러나 분리하기 전의 모호한 개념·공간은 로 파악 못해도 시각 에 의한 지각할 수는 있습니다.
아직 파악 못하는 저쪽에는 무엇이 있은지 나는 매우 친밀한세계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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